DevLog
AWS에 5달러 청구받았다..
이전에 스마트디바이스 실습때, AWS MQTT를 사용하기 위해 AWS계정을 생성한적 있다. AWS에 사물 정책을 추가하고 온습도 Topic을 구독Subscribe 해서 데이터 흐름을 연결하고 메시지를 확인하는 핵심적인 브로커 용도로 사용했었다. 쉽게 말해 이것도 클라우드를 활용한 통신실습 해당_글_바로가기
하지만 최근들어 웹페이지 배포를 위해 백엔드 서버용으로 AWS를 다시 사용한적이 있는데, 분명 Free Tier 요금은 무료라고 들었는데 5달러를 청구받았다. 한도를 초과했나? 하고 결제 대시보드의 Free Tier항목을 클릭해서 확인했는데, 사용량이 전혀 없다고 떴다. 다시말해 일반 요금으로 전환되서 청구됬다는 뜻!
내가 간과했던점은, Free Tier는 가입일로부터 12개월동안 쓸 수 있는 기간제 무료요금이고 나는 이미 AWS 계정을 생성한지 한참 지났다는것이다. 내가 배포한 2개 인스턴스중 하나는 nohup로 백그라운드 실행중이었고 하나는 포그라운드 상태로 내가 접속종료했을때 서버다운 되도록 했었고, 사이트 접속량이 많지 않는데도 이렇게 요금이 청구된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Virtual Private Cloud: IP할당에 2.13달러, Amazon Elastic Compute: Linux CPU RAM 사용 요금에 5.49달러, EBS: 인스턴스에 부착된 가상 하드디스크 저장공간 사용요금(이건, 인스턴스 만드는것 자체요금) 결과적으로 지금은 두 인스턴스 다 사용중지한 상태다. EBS 보관 요금까지 나오지 않게 하려면 볼룸에 들어가서 완전히 삭제시켜야한다. OMG… 이제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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